진료 안내

치료 항목별 공식 안내

각 치료의 기준과 과정, 자주 묻는 질문을 한 페이지씩 정리했습니다.

고난도·전악 임플란트 →

고난도 임플란트는 잇몸뼈 부족, 전신질환 동반, 해부학적 제약 등으로 인해 표준 조건보다 복잡한 판단과 준비가 필요한 임플란트를 말합니다.

두 번째 의견(세컨드 오피니언) →

두 번째 의견(second opinion)은 한 병원에서 받은 진단이나 치료 계획에 대해, 다른 의료진에게 한 번 더 확인을 받아 보는 진료를 말합니다.

라미네이트 →

라미네이트(laminate veneer)는 치아의 앞면(순면)에 1mm 내외의 얇은 세라믹 조각을 접착하여 치아의 색상·형태·배열을 개선하는 심미 치료입니다.

레진 치료 →

레진 치료는 충치나 파절로 손상된 치아 부위에 치아색 재료(합성수지, 복합레진)를 직접 채워 형태와 기능을 회복하는 보존 치료입니다.

매복 사랑니 정밀 진단 →

매복 사랑니란 잇몸 아래에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묻혀 있어 정상적으로 맹출하지 못한 사랑니를 말합니다.

뼈이식 임플란트 →

뼈이식 임플란트는 임플란트를 지지할 잇몸뼈(치조골)가 충분하지 않을 때, 부족한 부위에 뼈 재료를 보충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치료입니다.

사랑니 발치 →

사랑니 발치는 잇몸 맨 안쪽에 나는 셋째 큰어금니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주변 치아나 잇몸에 문제를 일으킬 때 해당 치아를 제거하는 치료입니다.

스케일링·정기검진 →

스케일링은 칫솔로 제거되지 않고 치아 표면과 잇몸 경계에 굳어 붙은 치석(석회화된 세균 덩어리)을 전문 기구로 제거하는 치료입니다.

신경치료 →

신경치료(근관치료)는 충치나 외상, 균열 등으로 치아 내부의 신경과 혈관 조직이 손상되거나 감염됐을 때, 그 조직을 깨끗이 제거하고 빈 공간을 채워 치아 자체를 살려두는 치료입니다.

인레이 →

인레이는 충치로 손상된 치아의 일부를 정밀하게 제거한 뒤, 치아 모양에 맞게 기공소에서 제작한 보철물을 끼워 넣어 원래 형태와 기능을 회복하는 치료입니다.

임플란트 →

임플란트는 치아가 빠진 자리의 잇몸뼈에 티타늄 재질의 인공 뿌리(픽스처)를 심고, 뼈와 결합이 이루어지면 그 위에 보철(크라운)을 얹어 씹는 기능과 외형을 회복하는 치료입니다.

임플란트 관리와 주위염 →

임플란트 주위염은 임플란트 주변 잇몸과 뼈에 세균성 염증이 생기는 상태로, 치료하지 않으면 임플란트를 지지하는 잇몸뼈가 서서히 녹아 임플란트가 흔들리거나 탈락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재수술 →

임플란트 재수술은 이미 심은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진단하고 다시 치료하는 과정입니다.

임플란트 흔들림 →

임플란트 흔들림은 식립이 완료된 임플란트에서 움직임이 느껴지는 상태를 말하며, 흔들리는 부위와 정도에 따라 원인이 전혀 다릅니다.

잇몸치료 →

잇몸치료는 세균이 만든 치석과 치태가 잇몸과 잇몸뼈 주변 조직에 염증을 일으키는 치주 질환을 진단하고 원인을 제거하여, 자연치아를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입니다.

자연치아 살리기 →

자연치아 살리기란 충치·신경 손상·잇몸 질환·치아 파절 등으로 발치 권유를 받은 치아를 보존 치료로 되살려 기능하게 하는 과정입니다.

재신경치료 →

재신경치료는 과거에 신경치료(근관치료)를 받은 치아에 통증·염증·농양 등이 다시 발생했을 때, 기존 치료 재료를 제거하고 근관을 재처리한 뒤 다시 밀봉하는 과정입니다.

충치 치료 →

충치 치료는 세균이 만들어낸 산(acid)으로 손상된 치아 조직을 제거하고, 손실된 부분을 적절한 재료로 회복하는 치료입니다.

치아 외상 응급 →

치아 외상은 넘어짐·충돌·사고 등 외부 충격으로 치아가 깨지거나, 위치가 어긋나거나, 잇몸 밖으로 완전히 빠지는 상황을 말합니다.

크라운 교체 →

크라운 교체는 기존에 씌워 둔 크라운에 문제가 생기거나 수명이 다했을 때 기존 보철물을 제거하고 새 크라운으로 다시 덮는 치료입니다.

크라운(치아 씌우기) →

크라운은 충치·파절·신경치료 등으로 손상된 치아를 인공 재료로 전체 감싸 씌우는 치료입니다.

크랙·파절 치아 →

크랙·파절 치아는 치아에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금(크랙)부터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조각 분리(파절)까지, 치아 구조가 손상된 상태를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투명교정 →

투명교정은 눈에 잘 띄지 않는 투명한 장치를 단계별로 바꿔 끼우며 치아 배열을 조금씩 옮기는 교정 방식입니다.

틀니 →

틀니는 치아가 여러 개 빠졌거나 전체가 없을 때 사용하는 탈착형 보철 장치입니다.

치료보다 먼저, 저희의 기준이 궁금하시다면

과잉진료 없는 진료 원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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