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안내

고난도·전악 임플란트 — 현재 구강 상태를 기준으로 다시 진단받아 보세요

고난도·전악 임플란트란?

고난도 임플란트는 잇몸뼈 부족, 전신질환 동반, 해부학적 제약 등으로 인해 표준 조건보다 복잡한 판단과 준비가 필요한 임플란트를 말합니다. 전악 임플란트는 상악 또는 하악의 치아 대부분이 소실되어 전체적인 교합 기능을 임플란트로 회복하는 치료로, 치아 수와 뼈 상태, 교합 설계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포괄적인 과정입니다. 두 경우 모두 '어렵다'는 판단 자체가 치료 기준이 아니라 진단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서울언제나치과의 진료 방식

3D-CT 기반 진단 — 진단한 의료진이 수술까지

고난도·전악 임플란트는 2D 파노라마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골질, 골폭, 신경 위치, 상악동 크기 등을 3D-CT로 먼저 확인합니다. 서울언제나치과는 진단한 의료진이 치료 계획을 세우고 수술까지 직접 진행하는 것을 병원 운영 원칙으로 합니다. 진단 단계에서 파악한 맥락이 수술 판단에 그대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고난도 케이스 — 현재 상태를 기준으로 새롭게 평가합니다

타 치과에서 '뼈가 없다', '나이가 많다', '당뇨가 있다'는 이유로 임플란트를 거절당하셨다면, 현재 구강 상태를 기준으로 치료 가능한 범위를 함께 확인하는 단계를 거칩니다. 뼈 부족은 뼈이식을 통해 보완할 수 있는 경우가 있고, 전신질환은 내과 협진 또는 투약 조정 후 치료 시기를 조율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절의 근거였던 그 조건이 지금도 같은지부터 CT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전악 임플란트 — 순서와 교합 설계

잔존 치아가 거의 없는 경우, 임플란트 개수와 위치, 보철 방식, 치료 순서를 전체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일부 치아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할지, 전체를 같은 시기에 준비할지는 남은 뼈의 상태와 환자의 전신 건강, 일상 복귀 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 3D 스캐너와 3D-CT를 함께 활용해 시술 전에 교합 구조를 미리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런 경우에 진단이 필요합니다

타 치과에서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안내를 받은 경우

뼈 부족, 전신질환, 고령, 해부학적 조건 등을 이유로 거절당하거나 재고를 권유받은 경우, 현재 상태를 기준으로 다시 진단받을 수 있습니다.

잔존 치아가 상·하악 전체적으로 거의 없는 경우

틀니 사용 중이거나 발치 예정 치아가 다수 남아 있어 전체적인 교합 기능을 새로 구성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당뇨·골다공증·항응고제 복용 등 전신질환이 동반된 경우

전신질환이 있으면 치료 시기와 방법을 조율해야 합니다. 내과와의 협의 경로와 투약 조정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뼈이식이 필요하다고 안내받았으나 가능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GBR(골유도재생술) 등 뼈이식 술식의 적용 여부는 남은 골량과 골질에 따라 다릅니다. 3D-CT로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진행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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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 3D-CT 정밀 진단 및 상담

    내원 후 파노라마와 3D-CT를 촬영해 골량·골질·신경 위치·상악동 상태를 확인합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 가능 범위, 필요한 추가 처치(뼈이식 등), 단계별 계획을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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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 치료 계획 수립 및 전신 상태 확인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전신 상태를 먼저 파악합니다. 필요 시 담당 내과에 협조를 구하거나 수술 시기를 조율합니다. 전악 케이스는 임플란트 개수·위치·보철 방식의 전체 구성을 이 단계에서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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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 발치 및 뼈이식(필요 시)

    남은 치아 발치와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순서와 시기를 개인 상태에 맞게 조율합니다. 뼈이식은 부위와 범위에 따라 같은 날 진행하거나 별도 회차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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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 임플란트 식립

    진단과 계획을 세운 의료진이 직접 식립합니다. 3D 스캔 데이터를 수술 기준으로 활용해 계획한 위치와 각도에 맞게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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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단계 — 보철 제작 및 최종 교합 확인

    임플란트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후 보철(크라운 또는 전악 보철물)을 제작합니다. 전악 케이스는 교합 높이와 맞물림을 여러 차례 확인하며 조정합니다.

회복과 경과

식립 직후 ~ 1주

붓기와 불편감이 생길 수 있으며, 정도는 개인마다 다릅니다. 처방된 약을 지시대로 복용하고, 수술 부위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이 시기에 이상 증상(출혈 지속, 극심한 통증, 발열)이 있으면 즉시 연락하시면 됩니다.

식립 후 수 주 ~ 수 개월 (골유착 기간)

임플란트가 뼈와 결합하는 기간입니다. 뼈이식을 동반한 경우 골유착 완료까지 추가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기간은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단 후 안내드립니다. 이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내원해 경과를 확인하며, 골유착 완료 여부는 검사로 판단합니다.

보철 장착 후 적응기

새 보철물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교합감이 이전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전악 케이스는 새로운 교합 높이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편한 부분은 조정 내원을 통해 맞춰나갑니다.

장기 유지 관리

임플란트 주변 잇몸과 뼈 상태는 정기 검진으로 관리합니다. 자연치아와 달리 감각이 제한적이어서 정기적인 내원을 통한 예방 관리가 중요합니다.

회복 속도와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비용 안내

고난도·전악 임플란트의 비용은 임플란트 개수, 뼈이식 범위, 보철 방식, 전신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치료 비용은 환자의 상태와 치료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비용은 3D-CT 진단 후 치료 계획 단계에서 안내해드립니다.

치료 비용은 환자의 상태와 치료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진단 후 안내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타 치과에서 '뼈가 없어서 임플란트가 안 된다'고 했는데, 다시 진단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A. '안 된다'는 판단이 3D-CT 계측 결과인지, 파노라마 단계의 판단인지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어 다시 진단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구강 상태를 새로운 기준으로 평가하는 단계를 거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Q. 60대 후반인데, 나이가 많으면 전악 임플란트는 무리인가요?

A. 나이 자체가 기준이 되는 경우보다, 남아 있는 뼈의 상태와 전신질환 관리 상태가 판단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령이라는 이유만으로 가능 여부를 미리 정하지 않고, 3D-CT 계측과 복용 중인 약물 확인 결과를 근거로 함께 결정합니다.

Q. 당뇨나 골다공증이 있으면 임플란트를 받을 수 없나요?

A. 전신질환이 있으면 치료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혈당 조절 상태, 골다공증 치료약 복용 여부 등을 내과와 협의해 치료 시기와 방법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전신질환 자체가 치료를 막는 조건인 경우보다, 현재 상태에서 어떤 조건을 맞춰야 하는지를 내과와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악 임플란트는 모든 치아를 한 번에 뽑고 바로 심나요?

A. 전악 임플란트의 진행 방식은 잔존 치아 상태, 뼈의 양과 질, 환자의 전신 건강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계적으로 나눠 진행하는 경우도 있고, 일정 부위를 같은 날 처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순서와 방식이 적합한지는 진단 후 계획 단계에서 안내드립니다.

Q. 전악 임플란트 후 보철물이 완성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 골유착 기간과 뼈이식 여부, 보철 방식에 따라 기간이 달라지므로 일률적으로 안내드리기 어렵습니다. 경과 확인과 교합 조정이 여러 차례 필요한 치료이므로, 치료 계획 단계에서 개인 상황에 맞는 일정을 함께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Q. 전악 임플란트 비용은 상담 때 어디까지 알 수 있나요?

A. 임플란트 개수, 뼈이식 범위, 보철 방식이 정해져야 총 비용이 계산되는 구조입니다. 진단 후 치료 계획과 함께 단계별 비용을 안내드리며, 치료 비용은 환자의 상태와 치료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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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안내: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별 진단·치료 계획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